2022.08.07 (일)

인문계

기자가 지켜야 할 윤리 강령

 뉴스 기사를 보다보면, 기자가 오보를 낸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다. 이를 작은 실수로 볼 수도 있지만, 요즘의 사회가 미디어 메체를 통해 빠르게 정보를 얻고 그 정보가 빠른 속도로 전파되는 것을 고려한다면, 이는 아주 큰 실수라고 판단할 수 있다.

 

 그렇다면 기자가 기사를 쓸 때, 꼭 알고 실천해야할 윤리강령에는 무엇이 있을까?

 먼저, 기자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, 진실을 알려야할 의무가 있다. 또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고 공정보도를 실천해야 한다. 마지막으로, 잘못된 보도를 한 경우에는 솔직하게 시인하고, 신속하게 바로 잡아야 한다. 이것이 바로, 현재와 미래의 기자가 지키고 실천해야 할 대표적인 윤리강령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