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.09.12 (월)

자연계

스마트팜 이제 농사는 기계로

 논과 밭에서 농사를 짓던 시대는 끝났다. 예전의 농업은 기후와 자연재해로인해 한 해의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. 하지만, 진화하는 시대에 맞춰지금의농업은 발전했다. 바로 '스마트팜'이다.

 

스마트팜은 'IOT(사물인터넷)이'라는 기술을 이용해 온도와 습도를 조절함으로, 실패없이 사시사철 식물을 재배할 수 있다. 또 이 농사법은 자동화 시스템으로, 생산자의 노동시간을 줄여주고 있다.

 

 

 하지만, 이농사법이 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. 각종 센서와 자동화 설비가 많이 들어감으로,  초기 구축 비용이 매우 높다. 또 설비들의 유지비용도 많이 든다. 하지만, 점차 보급형으로 개선되고 있고, 정부에서도 농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지원을 하고 있다. 그래서 향후 전망이 매우 좋은 것으로 보인다.